세바시

"엄마, 대신 아파주면 안 돼?" 평생 후회하는 가장 잔인한 고백 | 김유남 배우 | 세바시 2093

May 6, 2026·15 min
Episode Description from the Publisher

김유남 배우 강연 소개 : 여러분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부끄러우신가요? 저는 23살, 평생 못 걸을 수도 있다는 선고를 받은 날 엄마에게 차마 해서는 안 될 잔인한 말을 뱉고 말았습니다. 그날의 고백은 제 인생을 통째로 바꿔놓았죠. 장애를 ‘이용’하지 않고 ‘사용’하며 AKMU 이찬혁 씨가 놀랄 만큼 에너지를 얻게 된 비결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? 제 삶을 바꾼 ‘바통 터치’의 비밀,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. ✻이 영상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‘(주)세상을바꾸는시간15분’에 있습니다.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, 재가공 등의 행위(AI학습 포함)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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